기사입력 2023.08.28 14:5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로축구 광주FC의 미드필더 이순민이 생애 첫 태극마크를 품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후 1시 보도자료를 통해 9월 유럽 원정 친선경기에 나설 25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광주에선 팀의 부주장이자 살림꾼 이순민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다음달 4일 집결해 영국에서 웨일즈, 사우디와 유럽 원정 친선경기를 치른다.
생애 첫 국가대표에 발탁된 이순민은 왕성한 활동량과 커팅, 빌드업, 강력한 중거리 슛, 완벽한 경기 조율을 선보이는 등 중앙미드필더로서 갖춰야할 모든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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