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3 23:3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정겨운이 김민준을 생각하는 성유리에 '폭풍질투'를 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14회분에서는 건우(정겨운 분)가 계속 영희(김민준 분)를 걱정하는 순금(성유리 분)으로 인해 토라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희가 순금에게 고백했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영희와 사랑의 라이벌로 엮인 건우는 이날 순금과 자장면을 먹다가 그만 순금에게 화를 내고 말았다.
순금이 얼마 전 할아버지의 그림이 위작논란에 휘말리며 순식간에 빈털터리가 된 영희를 걱정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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