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7 20:1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하이는 17일 서울 역삼동 아이타워에서 '서든어택 유저서비스 공약발표회'를 개최하고 7월 11일부터 넥슨포털에서 서비스 될 서든어택의 개발 계획과 향후 비전을 공개했다.
우선 콘텐츠(Contents), 커뮤니티(Community), 커스터머 서비스(Customer Service)가 유기적으로 선순환되는 '3C'비전을 선언하고, 이를 위해 월 1회의 정기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연 2회의 대규모 유저 페스티벌, 쾌적하고 깨끗한 게임환경 만들기, 운영인력 3배 확충 등 다방면으로 유저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서든어택의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여름 시즌 서든어택에 최초로 도입되는 '에피소드 모드'와 '토너먼트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초보 유저들의 진입장벽을 낮춰줄 새로운 서버 환경도 소개했다.
또한 서비스사 넥슨은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발표를 통해 e-스포츠 리그를 강화할 예정이며 서든어택을 이용한 다양한 라이선스 상품과 부가사업 등을 통해 게임의 영역을 넘어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건전한 '디지털 놀이문화'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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