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5 21:3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CJ E&M 넷마블은 14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제24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건강한 인터넷 정보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정보문화 유공자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정보문화 유공 표창은 국가 사회 정보화에 이바지하고 함께하는 인터넷 정보 문화 창달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CJ E&M 넷마블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게임으로 건강한 e스포츠 문화를 만들고, 온라인 게임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과의 정보 격차 해소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CJ E&M 넷마블은 2009년부터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개최를 비롯, 일반 및 특수학교에는 '게임여가문화체험관'을 구축하고, CJ도너스캠프(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CJ마구마구 야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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