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5 01:28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레드덕이 개발한 1인칭슈팅(FPS)게임 아바(A.V.A)가 일본에서 동시접속자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바(A.V.A)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서비스 중인 밀리터리 액션 FPS게임으로 지난 2008년 일본에 진출했다.
이후 현지 퍼블리셔와의 협력을 통한 철저한 현지화 작업과 연중 내내 정기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PC방을 활용한 전국 규모의 온·오프라인 대회는 일본 충성 이용자수를 늘리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일본 웹머니 어워드(Webmoney Award)에서 2009, 2010 베스트 게임상을 수상하는 등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는 아바(A.V.A)는 1만 명 돌파 이후에도 이용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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