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2 10:52 / 기사수정 2011.06.12 10:5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새로운 형식의 게임쇼 프로그램 '사소한 도전 60초'가 베일을 벗었다.
12일 오전 9시 25분에 첫 방송 된 MBC의 대국민 게임쇼 '사소한 도전 60초'는 아나운서 오상진의 단독 MC를 맡아 방송 전 부터 기대를 모았다.
'사소한 도전 60초' 는 5천만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10개의 게임에 일반인 도전자가 도전해 매 단계마다 60초안에 성공하면 최고상금 2천만 원을 획득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퀴즈의 달인이나 특이한 이력 또는 재주를 가진 특별한 사람들이 주인공이었던 일반인대상 프로그램과 달리, 5천만 국민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해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대국민 게임쇼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사소한 도전’이라는 프로그램 제목이 말해주듯이 A4용지, 컵, 풍선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물건들을 이용한 게임으로, 약간의 집중력과 요령만 있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게임들이 제시된다.
방송 된 게임은 사소한 것들이었지만 도전자들은 모두 진지하게 게임에 임했고 단계가 올라갈수록 의외의 결과들의 속출해 긴장감을 높히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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