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8 13:04 / 기사수정 2011.06.08 13:0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현대차가 전 세계 축구팬과 함께하는 또 하나의 온라인 월드컵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는 8일 오는 17일부터 국내 및 해외 3개국, 총 100만 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2011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2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FIFA온라인 게임은 일렉트로닉아츠와 네오위즈게임즈이 공동제작하고, 네오위즈게임즈가 운영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2006년 5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현재 국내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는 세계 최대 스포츠 온라인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는 오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 예선 리그를 펼쳐 예선 통과자 6명을 선발하는 한편, 매년 4개 시즌으로 진행되는 'FIFA 온라인2 월드투어'리그 중 6월1일부터 7월 31일까지의 최고 승점자 2명을 선발, 총 8명의 본선 진출자중에서 결선리그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1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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