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09:52 / 기사수정 2011.06.07 09:5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월화극 1위로 출발한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방송된 '미스 리플리'는 전국 평균 시청률 13.9%를 기록, 동 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지난주 2화가 기록했던 14.3%보다 0.4% 포인트 하락했으나 순위 변동은 없었던 것.
이날 방송에는 호텔에서 도망쳐 나온 일본 총리 딸 유우(지연 분)를 찾은 장미리(이다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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