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16 17:3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클린스만호의 두 번째 A매치 2연전이 부산과 대전에서 한 차례씩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달 16일과 20일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2연전 장소를 부산과 대전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클린스만호는 먼저 6월 16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페루를 상대한다. 이어 20일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 대결한다. 킥오프 시간은 두 경기 모두 저녁 8시다.
부산에서 A매치가 치러지기는 지난 2019년 12월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당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한 우리 대표팀은 3전 전승으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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