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02 20:12 / 기사수정 2023.05.02 20:1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비밀의 여자' 이채영이 한기웅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는 남유진(한기웅 분)이 주애라(이채영)이 심은 위치 추적 장치를 알게 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주애라는 남유진과 레스토랑에 간 여자를 찾고자 남유진 번호로 위치추적을 시작했다. 또한 주애라는 남유진의 차에서 발견된 귀걸이를 들고 매장으로 가 구매자를 수소문했다. 앞서 오세린이 모승효 이름으로 귀걸이를 구매한 바, 주애라는 이를 듣곤 모승효를 찾아가 뺨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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