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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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측 "컨디션 난조, 회복에 최선"…일정 유동적으로 참여 [전문]

기사입력 2023.04.29 14:14 / 기사수정 2023.04.29 14:1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세븐틴 멤버 승관이 컨디션 난조로 인해 향후 활동에 유동적으로 참여한다.

29일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승관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불가피하게 미니 10집 ‘FML’ 관련 스케줄에 유동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세븐틴 측은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당사는 승관이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승관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故 문빈을 떠나보내며 편지 등으로 깊은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각별한 둘의 사이가 유명했던 만큼 팬들 또한 승관을 기다리고 위로하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4일 미니 10집 'FML' 앨범을 발매했다.

이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전문.

세븐틴 승관 미니10집 스케줄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세븐틴 멤버 승관의 향후 스케줄 관련 안내드립니다.

승관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불가피하게 SEVENTEEN 10th Mini Album 'FML' 팬 사인회 포함, 미니 10집 ‘FML’ 관련 스케줄에 유동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승관이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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