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1 10:25 / 기사수정 2011.05.31 10:2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국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갤럭시S2가 국내 최단기록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가 출시 한 달 만에 국내 시장 100만 대 판매(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즉, 3초에 1대꼴로 공급된 셈이다.
지난 4월 29일부터 판매된 갤럭시S2는 개통기준으로 출시 3일 만에 10만 대, 8일 만에 20만 대, 14일 만에 40만 대, 18일 만에 50만 대 개통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특히, 갤럭시S2의 이번 기록은 국내 휴대폰 최단 밀리언셀러 기록을 가진 전작 갤럭시S의 70일을 두 배 이상 앞당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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