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10:20 / 기사수정 2011.05.27 10: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신인 아이돌밴드 '레드애플'(LEDApple)의 멤버 재훈이 데뷔를 위해 30kg를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연소 아이돌밴드로 데뷔하게 될 재훈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30kg 시절 이제 데뷔도 멀지 않았다. 노력한 결과가 나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귀엽고 통통한 모습을 보여준 것과 달리 재훈은 30kg 감량 데뷔를 앞두고 찍은 프로필 사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훈남으로 변신해있었다.
재훈은 30kg 감량하고 가수로 데뷔를 하기 위해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컬 재훈이 속한 '레드애플'은 규민(보컬, 랩) 영준(기타) 광연(베이스) 효석(드럼)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오는 6월 9일 타이틀곡 '니가 뭔데'로 데뷔하며, 이에 앞서 6일 첫 번째 티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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