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6 09:24 / 기사수정 2011.05.26 09:2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차승원이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열창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차승원)은 구애정(공효진)에게 마음에도 없는 독한 말을 내뱉은 뒤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반 계약 축하 파티를 위해 노래방에 간 구애정 역시 독고진과의 일로 불편한 마음을 나타냈다.
그러던 중 구애정은 껌을 밟게 됐고 신발에 붙은 껌을 떼기 위해 발을 비비고 파리를 쫓기 위해 손을 휘저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목격한 독고진은 구애정이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것이라 오해했다.
서운한 마음에 화가 난 독고진은 '하트브레이커'를 부르던 매니저 재석(임지규)의 마이크를 뺏어 열창, 발차기 춤까지 선보이며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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