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25 16:43 / 기사수정 2023.02.25 17:04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FC서울의 창단 40주년을 맞아 원년 멤버인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깜짝 인사를 전했다.
FC서울은 25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원큐 K리그1 2023 개막 라운드 ‘경인 더비’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개막전 승리를 위해 최정예 라인업을 구성했다. FC서울은 4-4-2 전형으로 나선다. 최철원 골키퍼를 비롯해 김진야, 오스마르, 김주성, 이태석이 수비를 구성한다. 중원은 나상호, 기성용, 팔로세비치, 임상협이 지키고 최전방에 박동진과 황의조가 출격한다.
이날 황의조를 비롯한 서울의 신인 선수가 서울 팬들한테 먼저 인사를 진행했다. 황의조는 대표로 "홈 경기에서 많은 승리 할 수 있도록 할 테니 찾아와주셔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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