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22 01:1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나폴리의 철기둥 김민재가 세리에A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축구 통계 전문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21일(한국시간) 2022/23 시즌 세리에A 23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김민재는 평점 7.7점을 얻어 센터백 부분에 이름을 올렸다.
나폴리는 18일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리에A 23라운드 사수올로 원정 경기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빅터 오시멘의 연속 골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민재는 아미르 라흐마니와 함께 나폴리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공수 양면에서 빛났다. 수비 상황에서는 특유의 적극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사수올로 공격을 방어했다. 역습 상황에서도 빌드업과 함께 전진 드리블로 나폴리 공격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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