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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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롤'로 한국어 늘어…열심히 할 때 하루에 12시간 플레이" (겁도 없꾸라)

기사입력 2023.01.04 19:2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 실력을 언급했다.

4일 오후 '겁도 없꾸라' 유튜브 채널에는 '실버 꾸라도 하드캐리(?)한 세.체.원 ‘데프트 버스’ 출발!'이라는 제목의 '겂도 없꾸라' 7회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쿠라는 한 PC방을 방문해 '롤'을 플레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진짜 열심히 했을 때는 밤 9시나 10시부터 아침 8시까지 거의 12시간 동안 했다. 진심이었다 진짜"라고 언급했다.

티어가 어떻게 되느냐는 PD의 질문에 사쿠라는 "제일 높았을 때가 실버였다. 근데 실버는 잘 하는 편이다. 진짜 진심"이라고 답했다.

이어 누구와 주로 플레이하느냐는 질문에는 "주로 (강)혜원이나 가끔 (최)예나랑 한다"고 밝힌 뒤 자신이 셋 중에서 실력이 가장 좋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면 또 카톡 온다. '내가 더 잘함' 이렇게 올 거 같다"고 웃었다.

사쿠라는 "주로 한국 사람들이랑 한국어로 플레이했다. 저 롤로 한국어 늘었다"고 한국어 실력 상승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사쿠라는 이날 '2022 월즈' 우승자인 '데프트' 김혁규와 함께 게임을 즐겼다.

사진= '겁도 없꾸라'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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