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윤석민이 수염을 기른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최근 몇 경기 윤석민이 수염을 깎지 않은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거뭇 거뭇한 콧수염이 제법 자랐는데요. 윤석민 선수는 왜 수염을 기를까요?
야구팬들은 "김성근 감독처럼 새로 징크스가 생긴 것 아닐까?", "이용규의 카리스마가 부러웠나?", "어린이라는 별명이 싫어서 남자답게 수염을 기르나" 등 여러 의견들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윤석민 선수에게 수염은 그렇게 어울리는 것 같지 않은데요.
멋있고 남자답기 보단 염소 수염 같기도 하고 좀 야비해 보이는 느낌이 강합니다.
여러분은 윤석민 선수가 수염을 기르는 데 만족하시나요?
[사진 = 수염 기른 윤석민 ⓒ KIA 타이거즈]
KIA 논객 : 그랜드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