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1-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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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찬스, 위아자 나눔장터서 2000만 원 모금…선한 영향력

기사입력 2022.11.25 08:01 / 기사수정 2022.11.25 08:0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찬원과 그의 팬덤 '찬스'가 '위아자 나눔 장터 2022'를 통해 기부 총액 2,000만 원 이상을 모금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지난 11월 23일 '위아자 나눔 프로젝트' 공식 계정은 이찬원의 기증품을 통한 기부금액이 총 2,000만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1월 23일 10시 54분 기준의 래플 참여 순위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이찬원이 기증한 '이찬원 친필 사인 앨범'은 래플(응모권 추첨) 참여 총 4,355회로 1위에 올랐다. 3,000원을 기부할 때마다 1회의 참여가 인정되는 래플에 이찬원의 팬들이 4,000여 회 참여하며 마감일 오전까지 최소 1,200만 원을 기부한 것.



지난 20일 '위아자 나눔장터 2022 경매'를 통해 이찬원이 기부한 무대의상이 최고가인 800만 원에 낙찰된 바 있다.

이를 고려하면 이찬원과 그의 팬 찬스는 최소 2,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한 셈이다.

이러한 그들의 선한 영향력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래플 당첨 결과는 11월 25일 금요일 발표되며, 응모권 구매 시 작성했던 휴대폰 번호와 주소로 당첨 연락과 기증품 배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위아자 프로젝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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