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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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전인화, 한지혜X전혜빈 사이 안밀리는 미모…윤기 좔좔 피부

기사입력 2022.11.24 10:48 / 기사수정 2022.11.24 10:48



(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배우 한지혜가 사업가로 변신한 전인화를 응원했다. 

한지혜는 24일 "사랑스럽고 재밌고 요리도 잘하시고 강단 있으신 진정한 팔방미인, 존경하는 울 인화쌤. 새롭게 론칭되어 선보이는 자리에 다녀왔어요^^ 응원합니다(이거 바르면 쌤처럼 예뻐지는 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한 전인화를 응원하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5년생으로 올해 58세인 전인화는 전혜빈과 한지혜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지혜는 전혜빈, 윤혜진과 함께 전인화를 응원하며 훈훈한 선후배 관계를 자랑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한지혜는 지난 9월 득남을 한 전혜빈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전혜빈은 출산한 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날씬한 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한지혜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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