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6 15:37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다시금 먼저 떠나보낸 딸을 언급했다.
진태현은 16일 오후 "오늘은 우리 태은이가 떠난지 정확히 3개월 되는 날"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열 달 동안 품은 사랑하는 자식을 잃어버린 상실감과 허탈함은 그 어떤 이별의 감정에서도 느낄 수 없는 슬픔과 공허함"이라며 "계속해서 제가 저의 이야기를 꺼내어 글을 쓰는 이유는 표현하며 사랑하며 추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털어내고 일어나고 사랑하고 표현하고 추억해야 슬픔이 아니라 함께했었던 기쁨과 사랑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해서 사랑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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