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1 19:31

(엑스포츠뉴스 화성, 김정현 기자) 4년 반 동안 딱 네 번 사용한 백3 시스템을 가장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꺼내들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월드컵 직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5-4-1 전형으로 나선다. 김승규 골키퍼를 비롯해 홍철, 김영권, 박지수, 권경원, 윤종규가 백5를 구축한다. 중원은 정우영과 백승호가 지키고 측면엔 송민규, 권창훈이 출격한다. 최전방엔 조규성이 나서 득점에 도전한다.
아이슬란드는 5-3-2 전형으로 맞선다. 프레데릭 슈람 골키퍼를 비롯해 회루르 잉기 군나르손, 다미르, 무미노비치, 줄리우스 마그누손, 호스쿨두르 군라우그손, 로베르트 토르켈손이 수비를 구성한다. 중원은 빅토르 안드라손, 빅토르 엘나르손, 비야르키 비야르카르손이 지킨다. 최전방엔 오타르 마그누스 카를손, 다니엘 쥬리치가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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