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08 12:0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3인칭 복수' 로몬이 강렬한 액션을 예고했다.
8일 오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감독 김유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신예은, 로몬, 서지훈, 정수빈, 이수민, 김유진 감독이 참석했다.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찬미(신예은 분)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로몬)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다.
이날 로몬은 자신이 맡은 지수헌에 대해 "학교에서 공부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하는 학생"이라며 "편찮으신 어머니의 병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알바를 하면서 고된 생활 보내는 친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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