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8 14:4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밑에서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선수 생활을 했던 이탈리아 레전드가 김민재를 향해 극찬을 쏟아냈다.
나폴리 공식 라디오 방송 '키스키스 나폴리'는 28일(한국시간) 방송 프로그램 '라디오 골'에서 수비수 출신 축구 선수였던 크리스티안 파누치와 인터뷰를 가졌다.
파누치는 과거 1992년 제노아에서 데뷔해 AC밀란, 레알 마드리드, 인테르, 첼시, AS모나코, 그리고 AS로마를 거쳐 파르마에서 2010년 은퇴한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측면 수비수다. 그는 세리에A에서 통산 394경기를 소화하며 34골 21도움으로 준수한 득점 생산력을 자랑한 수비수다.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스 2회, 밀란 소속으로 세리에A 우승 2회 등 굵직한 커리어를 자랑한다.
파누치는 과거 AS로마 시절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5년간 함께 한 적이 있다. 그는 최근 나폴리를 유럽 최고의 팀으로 이끌고 있는 스팔레티 감독에 대해 "그는 정말 수준이 높다. 그는 그가 지도하는 모든 선수들을 발전시킬 수 있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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