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8 10:1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송중기가 ‘재벌집 막내아들’로 부활해 복수를 꿈꾼다.
오는 11월 1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되는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측은 28일, 눈 뗄 수 없는 압도적 몰입감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격동의 시대에서 펼쳐지는 '인생 리셋'부터 쫄깃한 미스터리까지, 빈틈 없는 송중기의 열연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 윤현우(송중기 분)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이다. 격변의 8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치밀한 미스터리와 음모, 상상을 초월하는 승계 싸움과 캐릭터 플레이가 차원이 다른 회귀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날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예기치 못한 폭풍에 휩쓸린 윤현우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순양물산의 미래자산관리팀 팀장이자, 순양가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 전방위 해결사 윤현우. 누군가에게 있어 그는 '두 번 말하게 하는 법이 없는' 유능한 직원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저 '막 부리기 쉬운' 인물로 비춰질 뿐이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오는 11월 1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되며, 주 3회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 = JTBC '재벌집 막내아들'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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