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14 15:1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혜윤이 영화 '동감'(감독 서은영)을 통해 설렘 포텐을 터뜨릴 예정이다.
김혜윤이 영화 '동감'에서 1999년에 살고 있는 용(여진구)의 첫사랑 한솔로 분해 스크린 접수에 나선다. 영화 '동감'은 1999년의 용(여진구 분)과 2022년의 무늬(조이현)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김혜윤은 'SKY 캐슬'에서 서울대 진학에 강한 집착을 가진 고등학생 강예서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운명을 바꾸려 고군분투하는 은단오로 등장했던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작중 1인 3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MZ 세대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첫 장편 영화 주연작 '불도저에 탄 소녀'에서는 악에 찬 눈빛 연기를 펼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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