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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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신중하게 고민…용기냈다" 응원 쇄도

기사입력 2022.10.03 14:37 / 기사수정 2022.10.03 14:4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의 방송인 이지현이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이지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구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지현은 "그동안 댓글이나 DM으로 제가 입은 옷과 헤어 액세서리, 먹는 것, 몸매 관리 및 유지 방법 등 많은 질문과 제품 정보, 공구 문의가 정말 많았다. 그동안 답변 못 드려서 죄송했다. 아이들 키우느라 촬영하랴 정신도 없었지만 또 신중해야해서 오랜 시간 지켜보고 고민하다 좋은 제품들을 하나씩 소개해드리려고 용기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지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누리꾼들의 격려와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1983년 10월 생으로 현재 40세(만 38세)다. 이혼 후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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