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0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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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안에 결혼할 수 있을까?"…'결혼에 진심', 리얼 상황 티저

기사입력 2022.09.23 13:08 / 기사수정 2022.09.23 13:0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JTBC 새 예능 '결혼에 진심'에서 결혼에 진심인 남녀가 운명을 찾아가는 100일의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결혼에 진심'에서 지금 결혼을 원하는 남녀들의 진정성과 현실적인 모습을 고루 담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결혼에 진심'은 결혼에 진심인 남녀가 연애를 넘어 결혼을 약속하는 100일간의 여정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결혼을 전제로 모인 남녀가 러브타운에 합숙해 일주일 동안 사랑하는 상대를 찾아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100일간의 초고속 리얼 로맨스를 현실적으로 담을 예정이다.

이 여정에 함께 나설 MC 라인으로 성시경, 안현모, 이진혁,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뭉쳐 화제가 된 가운데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결심남녀(결혼에 진심인 남녀)가 무수히 겪게 될 여러 감정의 순간들을 포착, 설렘과 현실이 공존하는 리얼한 상황들로 깊은 공감을 이끌고 있다.



영상 속 러브타운에 모인 남녀들은 외모는 물론 나이, 자녀계획, 결혼자금 등 디테일한 주제들을 심도있게 대화한다. 이들은 지금 결혼을 원하는 결혼에 진심인 남녀들로 각자의 결혼관을 공유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상황.

새로운 이성을 만나 차차 알아가는 과정 속 조금씩 움트는 호감과 피어나는 설렘들이 포착, 보는 이들의 광대 미소를 유발한다. 매일 달라지는 감정을 섬세히 느끼며 서서히 마음을 기울이는 이가 있는가 하면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직진 스타일도 존재, 주어진 시간 속 저마다 다른 결심남녀들의 변화가 흥미를 불어넣는다.

하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엇갈리는 마음도 생겨날 수밖에 없을 터. 때로는 자존심이 상해 눈물짓기도 하고 때로는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없어 답답해 하는 등, 연애에 이어 결혼으로 향해가는 여정은 결코 평탄치 않은 듯하다. 100일 동안 평생 함께 하고픈 이와의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이라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을지 결심남녀들의 운명의 100일이 궁금해지고 있다.

'결혼에 진심'은 오는 10월 첫 방송 된다.

사진 = JTBC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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