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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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탈인간급 점프력…호날두 헤더 타점 2m65cm 도전 (뭉쳐야찬다2)

기사입력 2022.09.23 11:32 / 기사수정 2022.09.23 11:3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뭉쳐야 찬다 2'에서 윤성빈이 남다른 점프력을 선보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팀 박지성'이 화려한 입담을 뽐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점프력 대결부터 1대1 돌파 대결도 펼쳐진다.

'팀 박지성'은 박지성 감독을 수장으로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이기광, 샤이니 민호, 김재환, 정세운, 빅스 레오,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비투비 서은광, 이승윤, 우즈, 조나단, 인피니트 남우현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날 이승윤은 '지메시' 지소연과 초등학교 동문으로 8개월 간 같은 축구부에서 활동했던 이야기를 전한다. 이승윤은 자신보다 더 잘하는 후배 지소연을 보고 축구를 그만두게 됐음을 깜짝 고백한다. 



또 '강서구 기성용' 김재환은 '어쩌다벤져스' 중 만나고 싶었던 선수로 모태범을 지목, 팬이 된 계기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탈인간급 점프력을 보여준 윤성빈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최고 헤더 타점 2m 65cm에 도전한다.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공의 높이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윤성빈은 "이 높이는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어쩌다벤져스'와 '팀 박지성' 선수들 중 윤성빈과 대결할 선수를 뽑는 자체 선발전을 진행한다. 2m 60cm를 성공한 '어쩌다벤져스' 하체 힘 1위 이장군이 윤성빈과 점프력 대결에 나선다고 해 과연 최고 기록을 세울 단 한 명은 누가 될 것인지 결과가 주목된다.

초등학교 동창 레오와 허민호는 22년 만에 재회해 1대1 돌파 대결에 나선다. 허민호는 레오가 전학 가기 전까지 축구메이트였으며 1, 2위를 다투던 라이벌이었다고.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1대1 돌파 대결이 흥미를 더한다.

'뭉쳐야 찬다 2'는 25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JTBC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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