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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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레이디'로 복귀…최상류층 여자의 복수극

기사입력 2022.09.22 17:3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레이디' 이지아의 첫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지아는 tvN 새 드라마 '레이디'(크리에이터 김순옥, 연출 최영훈, 극본 현지민)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드라마 '레이디'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는 여성이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이 회복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펼치는 복수극이다.

이지아는 천재 개발자이자 MZ세대가 가장 닮고 싶어하는 기업인인 남편 표재현(이상윤 분)과 예쁜 딸을 가진, 부와 명성 무엇 하나 아쉬울 것 없는 최상류층 여성 홍태라 역을 맡는다. 

하지만 이지아는 잃어버렸던 과거의 충격적 기억이 되살아나고, 이어 완벽하다고 믿었던 삶에 균열이 찾아온다. 삶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채 생존을 위해 벌이는 치열한 복수극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홍태라의 최상류층 삶을 엿볼 수 있는 이지아의 품격 있는 자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지아는 딸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모성 강한 엄마이자, 요리 자격증을 다수 보유한 내조의 여왕에서 생존을 위한 복수의 화신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레이디' 제작진은 "누구나 부러워할 삶을 살고 있는 홍태라(이지아 분)에게는 봉인되어 있는 충격적 과거가 있다. 잃어버린 기억을 회복한 이후 홍태라의 극적인 캐릭터 변화와 그를 연기할 이지아의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는 2023년 방송 예정이다.

사진 =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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