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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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X최여진, 10년 전 '그린라이트' 였나…"좋아하는 감정?" (원하는대로)

기사입력 2022.09.22 14:17 / 기사수정 2022.09.22 14:17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원하는대로' 배우 이규한과 최여진이 러브라인을 의심하는 신애라와 박하선에게 '폭탄 발언'을 던졌다.

22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 - 원하는대로(이하 원하는대로)'에서는 신애라·박하선과 세 번째 여행메이트 이규한·최여진의 경기도 연천 여행기가 담긴다.

이날 연예계 대표 '남사친여사친인 이규한과 최여진은 등장부터 서로를 향한 폭로전을 가동했다. 점점 과열되는 분위기에 이규한은 "내일 아침에 둘 중 한 명은 떠나 있을 수도 있겠다"며 싸움을 예고했다.



이에 최여진 또한 "그냥은 안 간다, (이규한의) 자전거를 부수고 간다"고 받아쳤다. 박하선은 "썸이 아니라 '쌈'이었다"며 탄식했다.

이어 두 사람은 'SNS 촬영 명소'로 향해 연인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하는데, 서로의 손을 잡자마자 "전완근 봐봐"라며 현타에 빠져 폭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심상찮은 기류를 감지한 신애라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솔직히 진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적은 없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박하선 또한 "(감정이) 없을 수가 없어"라며 이들의 러브라인을 의심했다.

최여진은 "전 진짜…"라며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규한은 "얘기하지 그랬어"라고 '찐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은 "이규한과 최여진이 10년 전 처음 만난 작품에서 '그린라이트'를 밝혔던 사연부터, 현재 찐친으로 남아있게 된 과정을 여행 도중 허심탄회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남사친여사친'의 정석인 두 사람과, 한층 더 끈끈해진 신애라·박하선이 뭉친 4인방의 연천 여행기가 유쾌한 웃음과 재미, 알짜 정보를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의 여행기는 22일 오후 10시 20분 '원하는대로'에서 방송된다.

사진 =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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