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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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스맨파' 악플 법적 대응…SM "무관용 엄중 대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09.21 14:48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스맨파' 보아 측이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을 할 것을 예고했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아와 관련해 보아의 개인 SNS 계정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악의적인 글과 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성 게시물 등이 무분별하게 게재 및 유포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의 대상으로, 당사는 현 상황을 좌시하지 않고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하여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 이미 자료를 수집해 고소를 준비중이며, 무관용 원칙하에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여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아울러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방송에는 프라임킹즈가 첫 탈락 크루로 결정됐다. 이후 파이트 저지 보아의 SNS에는 도를 넘은 악성 댓글들이 이어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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