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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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7기 인기녀 정숙 "프러포즈 받았어"…커플링 자랑

기사입력 2022.09.16 10:27 / 기사수정 2022.09.20 08:38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나는 솔로' 7기 정숙이 커플링과 함께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자랑했다.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에 출연해 남성 출연진들로부터 몰표를 받았던 7기 정숙이 최근 악플러들을 대거 고소한 가운데, 16일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설레는 소식을 전했다. 정숙은 "엄마, 나 프러포즈 받았어"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의 링크를 공유했다.





해당 링크는 '나는 솔로' 유튜브 콘텐츠 '나는 커플' 19회 영상과 연동됐다. 영상 속 정숙은 7기 동기 영숙(가명)과 함께 출연해 방송 후 근황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정숙은 출연진들 중 유일하게 커플링을 맞춘 소식으로 시선을 모았다.

영숙과 정숙은 손가락을 들어보이며 커플링을 맞췄음을 알렸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프러포즈 로망이 있냐"고 물었다. 영숙은 "받는 건 생각 안 해봤다. 내가 한 번 해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정숙은 "프러포즈를 받는다면 상대가 '나랑 살래?', '결혼할래?' 이런 말 한마디를 툭 던지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프러포즈를 재연해달라는 제작진의 요구에 이들은 크게 당황했다. 영숙은 정숙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그는 "이런 것도 해본다"고 해 정숙을 웃게 했다. 이어 영숙은 정숙에게 "우리 평생 재밌게 놀자"라고 말했다. 이에 정숙은 "내가 좋아하는 멘트"라며 '심쿵'했음을 알렸다. 영숙은 "역시 우린 잘 맞나보다"라며 악수를 건넸다.

한편, ENA PLAY, SBS Plus 연애 리얼리티 '나는 솔로' 7기 출연진 정숙은 지난 2월부터 경수와 연애 중이라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6월, 경수와 오빠, 동생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ENA', 정숙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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