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4 09:4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돌싱글즈3' 이소라가 첫 촬영 당시 표정이 어색했던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3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부도에서 추억 기억하기"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연예인을 가까이서 보고 대화 해본건 처음이라 너무 가슴 벅차고 설레였던 날"이라면서 "저희 커플 케이블카 장면을 보고 많이 울어서 진행이 안되셨다며 많이 슬펐고 아쉬웠는데 커플이 되어서 축하하신다며 진심으로 얘기해주셔서 감사했어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최동환과 함께 '돌싱글즈3' MC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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