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1:53 / 기사수정 2011.04.19 11:53

시험 없이 전문자격증 따고 쉽게 전문인력 되기
[엑스포츠뉴스] 자격증을 취득 이후 바로 관련 전문직종에 취업할 수 있는 자격증이 얼마나 될까.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취업시장의 추위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취득 이후 바로 관련 전문 직종에 취업할 수 있는 자격증은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격증을 취득하면 전문직으로 인정해주는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가 미래 유망 직종으로 손꼽히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사람들에게 알려진 복지관 외에도 학교에서 학생들을 전담하는 하교사회복지사, 병원에서 일하는 의료사회복지사,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능력을 향상시키며 사회복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어린이집이나 보육원 같은 보육시설에서 전문 보육교사로 활동이 가능하며, 경력이 생기면 총 정원 20인 이하의 어린이집을 직접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렇게 다양한 진로를 제안하는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자격증은 얼핏 보기에는 취득이 어려울 것 같지만 사실상 타 전문 자격증에 비해 취득 방법이 매우 쉽다. 타 전문자격증은 전문지식 습득 정도를 측정하는 어려운 시험을 봐야하지만,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자격증은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시설에서 관련 과목을 수강해 자격증 취득 기준 학점을 채우면 바로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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