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3 10:37

(엑스포츠뉴스 축구회관 김정현 기자)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 나설 벤투호의 얼굴이 공개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3일 축구회관에서 9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오는 9월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카메룬과 월드컵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갖는다. 벤투호는 11월 개막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H조에 포함됐다.
벤투 감독은 마지막 점검을 위해 이강인과 손준호 등 그간 부르지 못했던 자원들을 다시 재소집해 점검에 나선다. 이강인은 지난 2021년 3월 한일전, 손준호는 2021년 9월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소집 이후 오랜만의 발탁이다.
한편 K리그1 무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영플레이상 유력 후보인 2년차 신인 양현준이 벤투 감독의 첫 부름을 받은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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