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1 21:57 / 기사수정 2022.09.11 21:57

(엑스포츠뉴스 울산 김정현 기자) 큰 경기에서 엄청난 데뷔골을 터뜨린 포항스틸러스의 신예 노경호가 소감을 전했다.
포항은 11일 울산 문수 경기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31라운드 ‘동해안 더비’에서 노경호의 극장골로 2-1로 승리해 승점 3점을 얻었다. 포항은 이 승점으로 2위 전북 현대를 4점 차로 추격했다.
노경호는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믿기지 않고 꿈같다. 꿈꿔왔던 동해안더비 무대에서 역전골을 넣어서 감사한 일이다. 아직 믿기지 않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큰 경기였는데 들어가기 전에 어떤 말을 들었는지 묻자 그는 “큰 경기에서 뛸수록 강한 자신감을 갖고 뛰어야 좋은 선수,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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