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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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개봉 첫 날 21만 명 동원…新 박스오피스 1위 출발

기사입력 2022.09.08 09:07 / 기사수정 2022.09.08 09:2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일 개봉한 '공조2'는 21만6307명을 모으며 새로운 박스오피스 1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17년 개봉한 '공조' 1편의 개봉 첫날 스코어인 15만1845명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이자 올 여름 최고 흥행작 '탑건: 매버릭'의 개봉 첫날 18만8312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특히 '공조2'는 CGV 골든 에그지수 94%, 네이버 관람객 평점 9.42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을 기록하며 출발부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어 추석 연휴 동안 이어질 흥행 추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 CJ ENM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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