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8 08:21 / 기사수정 2011.04.18 08:2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KBS '개그콘서트'의 '생활의 발견'이 첫 방송이 되자마자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7일 밤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 첫선을 보인 '생활의 발견'은 연인이 헤어지는 상황을 삼겹살집에서 재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줬다.
'생활의 발견'에서는 송중근과 신보라는 다른 여자가 생겨 이별해야 하는 상황을 연기하는 연인으로 분했다.
두 사람은 일상생활 속 일반 사람들처럼 "삼겹살 주세요. 생고기로 부탁해요"라는 등의 대사를 내뱉음과 동시에 진지한 이별 연기를 펼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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