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24 18:5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우라와 레즈를 상대로 좋은 기억이 있는 주장 홍정호가 각오를 밝혔다.
전북현대는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우라와 레즈와 2022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토너먼트에서 대구FC(16강), 비셀 고베(8강)를 꺾었고 우라와는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 BG빠툼(태국)을 각각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24일 전북 현대 선수단의 주장 홍정호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축구 선수로서 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 우리 선수들이 모두 잘 알고 있다. 사이타마에서 좋은 경기로 꼭 승리해 한국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홍정호는 이날 전북의 공식 훈련에 참여하며 만약을 대비해 우라와전을 준비했다.그는 현재 부상에서 회복 중이지만, 중요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동료들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 원정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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