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21 18:10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FC서울 안익수 감독이 성남전을 앞두고 일류첸코를 벤치에 대기시킨 특별한 이유에 대해 전했다.
FC서울이 21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8승 9무 9패, 승점 33점으로 8위, 성남은 4승 6무 16패, 승점 18점으로 최하위다.
안익수 감독은 경기전 취재진과 만나 지난 맞대결에서 구본철의 결승골로 0-1로 패한 점을 먼저 언급했다. 안 감독은 “여러 변수가 많다. 개선점을 찾아야 하고 함께 하는 이유기도 하다. 어떻게 변하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팬들의 흥미 요소가 될 것”이라며 “경기를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일류첸코를 다시 선발에서 뺀 것에 대해 안 감독은 머쓱하게 “오늘 100경기 출장 기념 감사패 전달식이 있는데 시간에 쫓길 것 같았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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