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5 11:1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일일기자로 변신한 닉쿤이 취재 도중 빅토리아 앞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16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 - 시즌 3>에서는 한국의 맛을 소개하기 위해 세계적인 여행 잡지에 일일기자가 된 닉쿤-빅토리아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닉쿤과 빅토리아는 삼계탕 전문점에서의 취재를 마친 뒤 닉쿤이 한국에 와서 처음 알게 된 보쌈집의 본가를 찾는다.
이 과정에서 닉쿤은 취재에 도움을 얻기 위해 2PM 멤버 찬성에게까지 도움을 요청해 전문기자 못지않은 열의를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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