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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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공효진, 축하할 일 또 있다…신민아 "재밌겠다"

기사입력 2022.08.17 17:59 / 기사수정 2022.08.17 17:5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신민아가 공효진과의 추억을 나눴다. 

신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와 함께했던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리마스터링 버전 프리미어 공개합니다"라며 오는 10월 재개봉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재밌겠다" "많관부" "10월 재개봉 예정"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기대감을 더했다. 



지난 2008년 개봉한 신민아, 공효진 주연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감독 부지영)는 아버지가 다른 명주(공효진)과 명은(신민아)이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오래전 자취를 감춘 명은의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공효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개봉 소식을 알리며 "스물 여덟 살의 저와 스물 네살의 민아 만나러 오실래요?"라고 홍보글을 남겼던 바. 

공효진은 신민아의 게시물에 "이렇게 해시태그인지 뭔지를 많이 해야하는거구나"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공효진은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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