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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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 남하' 16일 프로야구 사직-창원-광주 우천취소 (종합)

기사입력 2022.08.16 17:52 / 기사수정 2022.08.16 17:52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남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프로야구 3경기가 취소됐다.

16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릴 예정이었던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광주 SSG-KIA전, 창원 한화-NC전, 사직 두산-롯데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광주에서는 SSG 김광현과 KIA 파노니, 창원에서는 한화 김민우가 NC 이재학이 선발로 예고됐고, 경기가 취소되면서 네 투수는 하루가 밀린 17일 선발 등판에 나선다.

사직구장에서는 두산 최원준과 롯데 스트레일리가 맞붙을 예정이었고, 두산은 17일 선발로 최원준을 그대로 내세우지만 롯데는 반즈로 선발투수를 변경했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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