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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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추사랑 지금 사춘기"…17살 윤후는 '헬스홀릭' (이젠 날 따라와)

기사입력 2022.08.12 16:14 / 기사수정 2022.08.12 16:1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이젠 날 따라와' 아빠들이 모여 1세대 랜선 조카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월 첫 방송되는 tvN STORY 신규 예능 '이젠 날 따라와'가 제목을 최종 확정한 가운데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새 예능 '이젠 날 따라와'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아빠들을 위해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 갚기 여행 리얼리티로 윤후, 이준수, 추사랑, 이재시가 출연한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민수, 이종혁, 추성훈, 이동국이 한데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네 아빠의 관심사는 훌쩍 큰 윤후, 이준수, 추사랑, 이재시의 근황이었다. 



추성훈은 "사랑이 많이 컸죠?"라는 윤민수의 질문에 "사랑이는 지금 사춘기다"라며 12세 추블리에게 찾아온 사춘기를 전해 세 아빠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이와 함께 윤민수는 헬스에 빠진 17세 청소년 윤후의 근황을, 이종혁과 이동국은 각각 이준수와 이재시의 MBTI가 "독보적 외향인"이라고 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준수는 구독자 수 22만 9천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재시는 모델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네 아빠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윤후, 이준수, 추사랑, 이재시의 은혜 갚기 여행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혁이 "아이들이 (아빠들을) 리드한다며?"라고 설마 하는 표정을 짓자 추성훈 또한 "그게 되나요?"라며 궁금해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윤후, 이준수, 추사랑, 이재시가 이끄는 네 아빠 윤민수, 이종혁, 추성훈, 이동국과의 여행은 어떻게 그려질지, 또한 어떤 반전의 재미와 감동이 선보여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들의 은혜갚기 여행기는 오는 9월 9일 오후 8시 29분에 '이젠 날 따라와'에서 첫 공개된다.

사진 = tvN STORY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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