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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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철♥영숙, '화끈' 웨딩 화보 촬영장→신혼집 공개 (나솔사계)[전일야화]

기사입력 2022.08.12 07:0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나는 SOLO' 6기 영철, 영숙 커플이 웨딩 화보 촬영장에서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ENA와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6기에서 커플로 맺어진 영철과 영숙의 솔로나라 출연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영철은 "원래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고 있었고, 내년쯤 고민하다가 저희가 2세가 생기면서 결혼을 조금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철은 영숙의 배를 쓰다듬으며 "이 안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영철은 "영숙이 부쩍 표현이 많아졌다. 처음엔 '얘가 무슨 생각이지' 하면서 거리감 있는 상태로 지내다가, 방송 막바지에 급격하게 확 좋아졌다. 서로 가장 뜨거울 때 결혼하게 돼 좋다"고 밝혔다.

영숙은 영철에게 대해 "일찍 철이 들어서 본인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하더라. 뭘 하더라도 어떻게든 해내고 마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 그러면서 믿음도 가고 내 인생을 함께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두 사람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영철은 영숙의 드레스를 보고서는 "노출이 꽤 있다"며 농담했다. 또 두 사람은 쉬는 시간, 서로 입으로 과자를 나눠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데프콘은 "너무 부럽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부산 장거리 커플인 두 사람은 서울 기차역 근처에 신혼집을 구했다고 밝혔다. 영철이 주말마다 부산에 내려가 업무를 볼 예정이라고. 영철은 "영숙의 업무가 다른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그 직업을 포기하는 것도 반대다"고 말했다.

영철은 "배 속에 아이가 있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큰 변화인데 일과 관련된 거와 거주지의 변화까지 주어진다면 너무 힘들 것 같았다. 애매하게 고민거리를 줄 바에는 이 부분만이라도 고민을 아예 덜어주자고 생각했다"며 영숙을 위한 선택이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영철과 영숙의 신혼집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복층 집에서 달달한 신혼 생활을 지낼 예정이다.

사진=ENA, SBS PLUS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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