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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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춘식' 컴백쇼 어떻길래…아이브도 나섰다

기사입력 2022.08.10 13:5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아이브가 댄스 듀오 ‘라이언&춘식(이하 라춘듀오)’의 컴백쇼 초대에 인증샷으로 화답했다.

10일 공개된 인증샷 속 아이브는 오는 12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라춘듀오 컴백쇼의 스페셜 티켓을 들고 있다. 

‘스페셜 게스트’라는 문구가 크게 쓰여 있는 스페셜 티켓은 컴백쇼가 열리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프리티켓부스에서 일반 관람객들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앞서 라춘듀오는 공식 SNS를 통해 컴백쇼 스페셜 티켓을 들고 직접 홍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성냥팔이 소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이들은 “춘장이들(라춘듀오의 팬덤명) 컴백쇼 오면 주려고 초대장도 만들었다. 실물은 더 영롱하다는 사실”이라며 컴백쇼를 홍보했다.

라춘듀오 소속사 카카오는 “라춘듀오가 국내 대표 연예 기획사들을 컴백쇼에 초대했다”며 “특히 이번 활동 컴백곡이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인만큼 아이브에게 컴백쇼 스페셜 티켓을 전달했고, 이에 아이브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인증샷까지 보내줬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여섯 멤버들이 티켓을 들고 있는 인증샷과 “아이브도 응원하는 라춘듀오 선배님 컴백쇼 다함께 가보자고”라는 메시지를 라춘듀오에게 전달했다.

라춘듀오 역시 SNS에 “우리 우정 영원히”라는 말과 함께 아이브의 응원에 화답했다.

라춘듀오는 오는 12일 컴백쇼를 통해 시즌2 활동을 시작한다. 첫 번째 활동곡은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로 컴백쇼에서는 숏 뮤직비디오와 함께 특별한 컴백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 라춘듀오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며, 아이브로부터 직접 안무의 킬링 포인트를 전수받기도 했다.

라춘듀오는 올 연말까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라춘듀오에 러브콜을 보내온 국내 대표 연예 기획사들과 매달 한 곳씩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카카오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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