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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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욕먹을까 걱정하던 비비…"울 사장님" 홍보 요정

기사입력 2022.08.09 22:26 / 기사수정 2022.08.09 22:2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비비(BIBI)가 소속사 대표 타이거JK 신곡의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 

비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타이거JK 새 싱글 'POV(Point Of View)' 소식을 전하며 "울(우리) 사장님 발매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여기에 "뮤직비디오 봐라 두 번 봐라" "좋아요도 눌러라 세 번 눌러라" 등의 글을 더하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거JK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POV'는 그가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Zoey Cho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특히 압도적인 스케일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타이거JK의 색다른 변신을 엿보여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비비는 최근 라이브 방송 중 오열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비비는 과도한 스케줄로 인한 고충을 호소하며 눈물을 보였고, 일부 팬들은 소속사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이에 대해 비비는 번아웃 탓에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타이거JK와 윤미래에 대한 비난을 걱정, "제가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 제 철없는 부분마저 이해해줘 감사하다"고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비비 인스타그램, 타이거JK 새 싱글 재킷, 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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