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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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건강 적신호…결국 병원 입원

기사입력 2022.08.09 11:44 / 기사수정 2022.08.09 11:44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서하얀이 병원을 찾는 예고편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서하얀은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모습으로 걱정을 샀다. 피로 누적으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임창정은 서하얀에게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마라. 가만히 앉아서 눈알만 굴리면 된다"며 자신이 모든 집안 일과 육아를 담당할 것을 호언장담했다.

아들 준성도 서하얀을 걱정했다. 서하얀의 얼굴을 본 준성은 "엄마 입술에 핏기가 없다. 아빠가 힘들게 해서 그런 거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육아에 고군분투하던 임창정과 서하얀은 결국 말다툼을 시작했다. 서하얀은 "머리가 더 아파졌다"면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조성해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사진=SBS 방송화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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