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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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비, 오늘(9일) 컴백…'청량 하이틴'의 정점 보여준다

기사입력 2022.08.09 09:57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트라이비(TRI.BE)가 유니크한 아이덴티티와 매력을 응집한 신보 'LEVIOSA'로 컴백한다.

트라이비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LEVIOSA(레비오사)'를 발매한다.

'LEVIOSA'는 트라이비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이후 약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트라이비만의 키치한 악동 무드와 싱그러운 여름을 닮은 청량함, 틀을 깨는 하이틴 감성이 정점을 이루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KISS'는 유니크한 테마 라인이 돋보이는 댄스홀(Dancehall)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드롭 파트와 중독성 강한 훅, 트라이비만의 독보적인 에너지가 빛나는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마법처럼 짜릿한 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트라이비 멤버 7인을 행운의 상징 777(Triple 7)에 비유해 '더 높은 하늘로 날아오르자'는 희망찬 메시지와 트라이비의 음악적 시너지를 오롯이 담아낸 'In The Air (777)'까지 총 2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데뷔 앨범부터 트라이비의 모든 앨범을 진두지휘한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EXID 엘리(ELLY)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트라이비만의 색채가 묻어나는 음악으로 꽉 채웠다는 전언이라 기대를 모은다.

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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